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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요화가회

미 술 자 료

이   름 손선영
작성일 2004-11-19 (금) 20:10
ㆍ조회: 4389      
IP:
Frida Kahlo


"그녀의 작품은 자극적이면서 부드럽고


강철처럼 강하고 나비 날개처럼 섬세하며


미소처럼 사랑스럽고 인생의 쓴맛처럼 냉혹하다"







Self-Portrait with Cropped Hair. 1940.

Oil on canvas,

15 3/4 11" (40 x 27.9 cm) .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Self-Portrait with Loose Hair

1947

Oil on masonitev
24 x 17 3/4 in. (61 x 45 cm)

Private collection





Tree of Hope

1946

Oil on Masonite

22 x 16 in

Isadore Ducasse Fine Arts, New York





The Little Deer

1946

Oil on Masonite

8 7/8 x 11 7/8 in

Collection of Mrs. Carolyn Farb, Houston


다친 사슴》(나무에 유채, 22.4×30㎝, 1946) 속의 그녀의 모습은

비록 여러 개의 화살 때문에 피를 흘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선은

매우 투명하고 강한 빛을 발하는데 이는 삶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의 고통이 오히려 예술로 승화되었음을 나타낸다. 1970년대

페미니즘 운동이 대두되면서 그녀의 존재가 새롭게 부각되기 시작했고,
1984년 멕시코 정부는 그녀의 작품을 국보로 분류하였다.




나의 탄생









Portrait of Dona Rosita Morillo

1944

Oil on canvas, mounted on masonite

30 x 23 7/8 in. (76 x 60.5 cm)

Museo Dolores Olmedo Patina, Mexico City






Roots (Raices)

1943

Oil on sheet metal

11 7/8 x 19 3/8 in.



Collection of Marilyn O. Lubetkin






The Two Fridas

1939

Oil on canvas

68 x 68 in. (173 x 173 cm)



Museo de Arte Moderno, Mexico City


프리다는 7살 무렵 소아마비를 앓았고, 그로 인해 늘 깊은 고독

속에 잠겨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내면 속에 또다른 프리다를 만들어
늘 그와 함께 했다.





Self-Portrait
1940

Oil on canvas

24 1/2 x 18 3/4 in



Harry Ransom Humanities Research Center, Austin





What the Water Gave Me

1938

Oil on canvas

38 x 30 in



Isadore Ducasse Fine Arts, New York







Self-Portrait

(Dedicated to Leon Trotsky)

1937

Oil on Masonite

30 x 24 in



National Museum of Women in the Arts, Washington




A Few Small Nips

1935

Oil on metal

15 x 19 in



Collection of Dolores Olmedo Foundation, Mexico City




Henry Ford Hospital

1932

Oil on metal

12 1/4 x 15 1/2 in



Collection Dolores Olmedo Foundation, Mexico City




Self-Portrait

1929




The Broken Column

가슴엔 부서진 기둥과 허리에 강철 코르셋...

"말없는 고뇌 속에서 부서진 기둥과 끝없는 시선을 기다릴 것.

강철로 둘러싸인 나의 생명을 자극하면서 광활한 길 위에서

꼼짝도 하지 말 것.'





1944




The Bus


1929



Skeeter Davis - The End Of The World


정은주: 관리자님..잡귀들 잡으러 가십시오 한방에 싹쓰리 하십시요..42,55,56,61,61 구석구석 꼬물거리네요..^^ -[11/26-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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