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는 자연을 사랑하며 매월 2회 사생을 즐기는 부산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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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요화가회

창작글과 음악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5 그날 밤 "창"화실 풍경 [1] 한재용 2002-10-09 1844
24 8인의 무사들이 현신하다!! [1] 한재용 2002-10-09 1834
23 내가 외로울 때.. [3] 지종근 2002-10-02 1798
22 주전자 뚜껑의 작은 구멍같은 사랑 [3] 한재용 2002-09-11 1815
21 가을의 단상 장청자 2002-09-09 1495
20 둥글게 살고 싶은 마음 최금종 2002-09-09 1563
19 맨정신에서 본정신으로 한재용 2002-08-16 1813
18 첫 스케치의 설레임 차행미 2002-08-09 1465
17 40년만에 그리는 그림 오민웅 2002-08-09 1638
16 생활속의 소묘 차영희 2002-08-07 1555
15 지폐위조범 이영오 2002-08-06 1709
14 그림은 왜 그려요 [2] 김광중 2002-07-18 1668
13    Re..그림은 왜 그려요 [3] 김광중 2002-07-19 1495
12 다음 날의 스케치 [1] 유경열 2002-06-12 1643
11 통나무배 최덕진 2002-06-04 1580
10 Hesse에게 띄우는 편지 김종길 2002-05-28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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