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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요화가회

방 명 록

이   름 이두형
작성일 2003-05-08 (목) 10:53
ㆍ조회: 1622      
IP:

안녕하세요?
수원일요화가회 이두형 입니다.
동안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이제서야 뒤늦게 이렇게 찾아오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론,자주 들를께요.
글구,이번 스케치대회 행사 하시느라 너무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 고마움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짝짝 짝짝짝"
고맙습니다.
부산해운대는 저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좋은 경험과 추억을 선물로 주신 것 같
습니다.
왜냐구요?
8시간여 긴 여정 끝에 도착한 부산해운대서 그냥 잠자기가 못내 아쉽더군여.
그래서 전야제가 있던 날 해운대 앞바다서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술 한잔 하면
서 낭만을 노래했지요.
전 몇 몇 회원님들과 하얀밤을 지새면서 지도교수님의 좋은 말씀도 듣고 그래
서 좋았드랬습니다.
하얗게 지샌 그 뒤안 길에서 백사장을 맘껏 뛰었지요.
왜냐구요?
술 깰려구요....ㅋㅋ
덕분에 아름다운 동백섬을 화폭에 담았습니다.
그땐 열정만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그림을 완성하고 나니 졸리움이 막 몰려오더군요.
전국에서 모인 여러 회원님들의 그림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고,
함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를 기억하는 분은 별로 없을낍니다.
하지만,지종근 선생님은 알거덩요.
맹기호선생님이 소개해 주셔서....
지종근 선생님 기억나세요?
저 사진 찍어주던 사람이예여....ㅋㅋ
글구,저희 수원일요화가회 도우미를 담당했던 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부산일요화가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211.58.100.66 지종근: 이두형님!! 만나뵙게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수원일요화가회 홈페이지에서도 여러번 뵈었습니다.
해운대 18층 연회장에서 그리고 그다음날
해운대 앞바다에서 사진 찍어주셨던 거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다음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가끔 홈에서라도 만났으면 합니다.
 [05/08-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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