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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요화가회

방 명 록

이   름 박호용
작성일 2003-06-01 (일) 10:46
ㆍ조회: 1620      
IP:

안녕들 하시져?...
부산을 다녀온지 꽤 지난것 같은데...
달력이 이제사 넘어갑니다....
더워지고 있어요...
야외 스케치때 땡볕에 너무 앉아 계시지 마시구요...ㅎㅎ

헛?...
간만에 들어와 살펴보니...
전국대회때 사진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한잔술에 얼큰하게 붉어진 제 얼굴이 있네요...^^;
기억하실라나....ㅡㅡ;
긴머리의 이천일요화가회.......(`` ;)ㅋ
붉어지는 얼굴때문에 낮술은 전혀 안한답니다....ㅡ,.ㅡ;
한잔술에 붉어지는게 잘못된것은 아닐진데...ㅎㅎ
다음에 다시한번 한잔 나눌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손선영: 저도 기억납니다
머리가 긴 분 하면 유일하죠
저분은 직업이 뭘까 궁금했거든요  
자주들러주세요    [06/03-13:21]

지종근: 세상을 살다보니
내가 바라보아야 할곳과..
내가 앉아야할곳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무슨말인고하니..
스케치를 가면 그림을 그릴 때.. 더운 여름철이라 모두들 그늘을 찾는데
저는 주로 땡볕에서 그림을 그리게 되더라구요. 앉아야 할곳보다..
바라보아야 할곳만 열심히 찾은 까닭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래도 제대로된 그림이 나오지 않더라는 거지요 ^^ ㅋㅋㅋ
박호용님이 또 들러주셨는데.. 넘 고맙습니다. 좋은그림  많이 그리시고...
[06/04-13:25]


219.250.160.91 me: 안녕하세여..^^
선영님..말마따나...직업이 뭘까...궁금증을 일으켯엇져..^^
그리고, 노래 부르기전에..어떤 노랠 부를까도 궁금해 햇엇져..^^;;
자주 뵙져..^^  [06/18-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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