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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요화가회

방 명 록

이   름 조혜진
작성일 2002-07-08 (월) 11:03
ㆍ조회: 1418      
IP:

속초에 사는 주부입니다.
산과 바다가 아름다워 막연한 동경으로 붓을 잡았습니다.
더 나이들어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으로 후회할 것이 두려워
소질도 없으면서 선배 동호인과 작은 화실을 열었습니다.
(가칭 '풀묶음'---속초의 우리말입니다.)
아직은 시작이라 남 보기엔 초라하지만  그림에 대한 욕심과 우리 공간에 대한
애정은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우연히 들른 부산일요회에 회원전을 돌아보며 참 감동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길 밖에 다른 길이 없슴도 알았습니다.
항상 관심있게 바라보겠습니다.
나날이 성장하시고 회원님 모두 건강하세요.

추신-김총무님 친절히 전화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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