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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요화가회

방 명 록

이   름 최영희
작성일 2002-04-12 (금) 20:56
ㆍ조회: 1363      
IP:

4월의 첫 일요일 .
화실의 선생님을 따라나선 나들이는
그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담벼락에 놓인 그림들
흐르시는 땀과 따가운 봄햇살을 마다 않으시고
화평을 하시는 선생님
쪼그리고 앉아  귀기울이는 일요화가회 회원님들
감사함을 전합니다.
제게 그림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일요화가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번씩 놀러가도 되죠?
돌아오는 길의 삼랑진 철교는 내마음 따라 더욱 멋져 보였습니다.
일요화가회와 삼랑진 영원히 기억 속에 남겨 둘께요.


211.208.252.204 지종근: 최영희님 정말 반갑습니다.
화실의 선생님을 따라 나선 나들이 였다구요?
좋은 느낌을 이렇게 글로 남겨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한번씩 놀러 오시는 게 아니라 자주 오시기 바랍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담벼락에.. 색깔도 없는..
시커먼 그림하나 기대 놓았던 지종근이라고 합니다.
 [04/13-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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