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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요화가회

회 보

이   름 김광중
작성일 2012-02-27 (월) 16:39
ㆍ조회: 1454      
IP: 115.xxx.171
제914차 정기스케치 및 임시총회 안내
신임회장 인사말
부산일요화가회원 여러분께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긴 겨울을 지나고 3월 첫째주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첫 스케치 때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회는 1967년 3월에 창립하여 지금이 2012년이니까 만 45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영욕을 같이하며 시간이 흘러 왔습니다만, 우리와 유사한 회들은 생겼다가 소리 없이 사라져 갔습니다. 그러나 우리회는 아직도 굳건히 건재해 있어 부산 미술계의 산증인이며 역사를 자랑하는 회로 남아있고, 앞으로도 영원할 것입니다.
 
  저는 20년 전에 본회를 맡아서 운영한 일이 있으나, 지금은 시간이 흘러 그때와는 많은 생각의 차이와 사회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 골똘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본회는 회원들의 고령화와 감소화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름대로 판단한 결과, 우리회는 회비가 높고, 또한 부수적인 경비지출이 많은 이유를 한 가지 원인으로 진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 회기로부터 회비 등 부수적인 경비 징수를 과감하게 낮출 작정입니다.
그러려면 그에 걸맞게 지출도 줄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다소 불편한 점과 야속한 마음이 들더라도 회원여러분의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45년이라는 장구한 역사를 가진 본회로써 부산지역 사회에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본회가 책임 있는 회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총회에서 결의한대로 사단법인화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단 사단법인화 하는 것을 계기로 본회의 정관에 명시된 우리회의 목적(지역사회의 미술인구 저변확대와 미술문화 발전 도모)을 하나씩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아무쪼록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뽑아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저의 임기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 3.
                                              부산일요화가회 회장 김  종  국

스케치 통지문
부산일요화가회 BUSAN SUNDAY ARTISTS' CLUB http:// whaga.org
우) 613-827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24-11   H.P: 010-9769-4020
문서번호: 부일화 2012-3-2
수 신: 회원 여러분

제 목: 스케치 안내 및 회소식
제914차 정기스케치 및 임시총회 안내
스케치 날짜: 2012. 3. 4. 일요일(우천불구)
스케치 장소: 거제시 동부면 오송리
모이는 장소: 범내골 상호신용금고 앞
모이는 시간: 2012. 3. 4. (일요일) 오전 9시
당 일 회 비: 15,000원(도시락 지참)
당일 교통편: 전세버스
 
회원 여러분 겨우내 잘 지내셨습니까?
그 동안 추위에 움츠렸던 일상생활이 많이 답답하셨지요.
곧 3월입니다. 약동하는 계절에 활짝 기지개를 켜 봅시다.
봄이 어떻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는지 생생한 현장 스케치를 통해 느껴 봅시다.
 
제46차 정기총회는 2월 16일 부산진역 인근의 조은부페에서 있었습니다.
많은 회원들의 참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전년도 결산과
최다스케치 참여회원(정훈택, 신영철, 송경례, 김광중)께 상품을 전달하고
새 회장으로 김종국 회원님을 추대하였습니다.
감사는 주병근 전회장과 박형필 전부회장이 선출되었습니다.
나머지 집행부와 이사는 첫스케치 때 회장의 선임과 추천으로 임시총회를 열어 인준할 예정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2012년 첫스케치에 힘찬 발걸음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애써 주신 김봉진, 윤종철 지도선생님과 주병근 회장님, 집행부 임원 등 모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충실하게 스케치에 참여하여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정다운 회를 만들어 가도록 다 함께 힘써 봅시다.
 
                                                 2012. 2. 27.
 
                                 부산일요화가회 회 장 :  김 종 국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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